▲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블소`의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이하 블소)이 오는 3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블소’의 상용화 6월 30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며, 요금제는 30일 무제한 정액제 23,000원을 채택한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셜 패키지 사전 예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 `블소`의 상용화 상세 내용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블소’는 오픈 베타 이후 처음 맞는 주말 동안(23일, 24일) 서버 약 32개를 가동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 하루 만에 15만 명을 돌파했던 동시 접속자 수는 주말 동안 24만을 웃돈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작이었던 ‘아이온’이 공개 서비스 한 달 후에나 달성했던 수치로 분석된다.
또한, `블소`는 4일 만에 PC방 점유율 20.35%(게임트릭스기준)를 차지하며, ‘디아블로3’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