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 게임을 통해 도시의 역사를 배운다
2004-03-08 14:15:06 [게임메카 정우철]

몬스터넷은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등장하는 배경을 통해 도시의 역사를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터널 시티는 한국의 실제지역을 바탕으로 맵을 제작해 광화문, 국세청, 이순신 동상, 경복궁, 종묘공원 등을 게임속에서 직접 찾아가볼 수 있다. 특히 이순신 동상 등을 클릭하면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 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몬스터넷은 이런 게임의 특징에 맞춰 홈페이지 접속시스템을 이용해 해당 사적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게이머에게 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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