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에게 피파를 가르쳐준 원창연 선수와 함께 쇼맨쉽을 펼치네요
▲ 이에 반해 선수와 전술 설정을 다시 한번 보고 있는 김지혜 아나운서
▲ 곧이어 경기는 시작되고, 두 아나운서 얼굴에는 희비가 엇갈립니다
▲ 자신의 팀 경기보다 더 긴장해서 바라보는 메이저 팀원들
▲ 갑자기 울상을 짓는 김지혜 아나운서, 왜 그랬을까요?
▲ 바로 신지혜 아나운서의 선제골이 터졌기 때문이죠. 원창연 선수도 매우 좋아하네요
▲ 기쁨에 복받쳐 얼굴을 가리기도 합니다
▲ 그런 신지혜 아나운서를 바라보며 미소를 띄는 Un-limited 팀원들
▲ 두 아나운서의 피파 스승 'BJ 효근'과 'BJ 섭이'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 필살의 ESC 신공이 통하지 않자 절규하는 김민재 선수의 모습
▲ 결국 신지혜 아나운서가 승리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네요
▲ 두 아나운서의 대결이 펼쳐지는 동안 다양한 치어풀들이 등장했습니다
▲ 왜 원창연 선수의 이름을 중간에 지웠을까요?
▲ 예쁘면 안 될 이유가 있었나요?
▲ 네. 현장에서 보니깐 방송보다 더 예뻐보였어요
▲ 신지혜 아나운서가 유독 많은 사랑을 받았네요
▲ 과연 이 소년은 악수를 받았을까요?
▲ 원창연 선수에게 고백하는 팬들이 유독 많네요
▲ 물론 김민재 선수를 향한 응원도 많았습니다
▲ 그 와중에 첼지현을 응원하는 멘트!
▲ 이 아이는 과연 누굴 응원하러 왔을까요?
▲ 이벤트 매치에 이어 진행된 개인전, 김민재 선수가 긴장한 듯 보이네요
▲ 하지만 3연승으로 우승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 팬들을 향해 귀여운 모션도 마다하지 않았던 김민재 선수
▲ 수상에는 넥슨의
▲ 개인전 3위에 빛나는 고건영 선수와 팀전 3위의 its 30.2(중앙이 김도형 선수, 우측이 윤성용 선수)
▲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원창연 선수와 언리미티드 팀원들
▲ 오늘 우승으로 피파온라인3 최강자 자리에 군림한 메이저
▲ 더불어 김민재 선수는 2관왕의 영예를 누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