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챔피언십을 향한 첫 관문,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6월 개최
2014-05-23 18:42:4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의 한국과 중국 통합 최강자를 가리는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가 오는 6월 22일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

총상금 5만 4천 달러(한화 약 5,500만 원)를 놓고 진행될 이번 대회는 한중 통합 ‘하스스톤’ 최강자를 가리는 첫 대회이자, 블리즈컨2014에서 진행될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결정전을 통해 선발된 8명이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국가별 8명씩 총 16명의 선수가 한-중 최고의 자리를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와 관련,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한국대표 선발전을 위한 온라인 참가접수가 진행된다. 신청은 하스스톤 한국서버를 기준으로 대전모드 6등급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한국대표 선발전은 신청자 중 128명을 선발해 진행되며, 128강부터 16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으로 이루어진다. 16강부터는 전 경기가 인벤 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되며, 한중 마스터즈 경기는 모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참가 접수와 대회의 자세한 요강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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