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6월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e스포츠 상설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대한민국과 알제리가 맞붙은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H조 4경기에 대한 응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아쉽게도 이번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알제리에 4:2로 패했다. 이 날 현장에는 투애니원이 방문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했다. 넥슨은 지난 러시아 전부터 월드컵 기간 동안 넥슨 아레나를 월드컵 응원을 위한 팬 파크로 활용하고 있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알제리 전 응원 현장을 사진을 통해 공개한다.









▲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알제리 전 응원 현장 (사진제공: 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