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테일’ 신규 포스터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에 업데이트 예정인 ‘발할라 학원 기담’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을 8일 공개했다.
이번 ‘발할라 학원 기담’ 업데이트는 올 여름 진행되는 ‘라이징 라테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 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신규 마을과 필드, 몬스터 등 콘텐츠 추가를 비롯해 유저 편의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골자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신규 마을인 ‘루미너스 시티’가 추가되고 이에 따라 다수의 새로운 맵이 선보인다. 루미너스 시티는 이리스의 모험이 끝난 뒤 변두리에 생겨난 거대 부유 도시로, 라테일 월드에 생겨난 차원의 틈새를 틀어막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또한, ‘악마군’과 ‘마녀양’, ‘카드술사’, ‘콜라군’, ‘간장군’ 등 개성 강한 신규 몬스터들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끝으로, 장비창 UI가 개선돼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인벤토리 창 및 최대 수치 확장, 웨이포인트 개선, 인챈트 방식 개선 등 게임 내 시스템이 대폭 개편됐다. 이와 함께, 액토즈소프트는 ‘라이징 라테일’ 캠페인에 대한 소개 영상 및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영상은 1분 29초 분량으로, 발할라 학원 기담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추가 예정인 신규 직업 ‘카드마스터’에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