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은 오는 9일부터 돼지발굽 테스트를 실시한다
윈디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
새해를 맞이하여 1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돼지발굽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말엉덩이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친 뒤 찾아온 이번 ‘돼지발굽 테스트’는
1월 9일(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10일(화)부터 13일(금)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5일 간 진행된다.
또한 ‘말엉덩이 테스트’와 연계되어 지난 테스트 때 사용했던 캐릭터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조금 더 나은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윈디소프트 짱구는 못말려 담당 최윤선 팀장은 “말엉덩이 테스트 후 2주 간 서버
안정성과 밸런스 조절 관련 개발 진행을 하여 추가 검증 테스트를 진행한다.”며
“이번 테스트에는 말엉덩이 테스트 때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지고 가는 만큼 후반부
콘텐츠를 맘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의 ‘돼지발굽 테스트’는 1월 9일(월)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zzanggu.windyzone.com/)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