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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그리스 진영 전직 클래스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WRPG ‘트로이’의 전직 클래스 및 전차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스크린샷에서는 트로이 기본 클래스 ‘워리어’, ‘헌터’, ‘매지션’의
2차 직업인 ‘가디언’, ‘레인저’, ‘메이지’와 캐릭터 이동수단인 ‘전차’의
모습을 그리스 진영과 트로이 진영으로 구분하여 진영간 캐릭터 특징을 한 눈에 비교하기
쉽게 담아냈다.
1월 17일 진행되는 트로이 CBT를 통해 첫 공개되는 ‘워리어’의 2차 직업인 ‘가디언’은
방패를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아군의 방어력까지 강화하여 전쟁 시 진영구축의 핵심이
되는 클래스이며, ‘헌터’의 2차 직업인 ‘레인저’는 헌터에서도 활 능력에 특화되어
원거리 사격을 통해 상대의 이동능력을 낮추거나 접근을 차단할 수 있으며, 도주하는
적을 추적하는 능력도 뛰어난 클래스이다. 그리고 ‘매지션’의 2차 직업인 ‘메이지’는
원거리에서 적 전체에게 피해를 주는 광역공격이 가능한 클래스로서 다양한 버프를
통해 자신과 아군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능력을 가진다.
이와 함께 첫 선을 보인 ‘전차’는 캐릭터 이동수단으로 전차의 종류와 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가격, 이동속도를 가지며 등급이 증가될수록 이동속도의 효과가 증가된다.
전차를 끄는 말의 개수에 따라 1두 전차와 2두 전차의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되며,
이번 CBT에서는 1두 전차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1월 17일부터 3일간 실시하는 트로이 CBT에서 진영간의 확실한 대립구도를
제공하기 위해 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유저가 그리스와 트로이 두 진영 중 원하는
진영을 선택하는 방법으로 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트로이’ 및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BT사이트(http://troy.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