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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에서 CBT 테스터를 대상으로 야식이벤트를 진행한다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MMOWRPG ‘트로이’의 CBT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전면전 하고 야식 먹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CBT를 진행 중인 트로이가 18일 전면전이 펼쳐지는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깜짝 야식 이벤트를 진행해 해당 시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컵라면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트로이는 CBT 첫날부터 추가 테스트 참여권을 제공하는 ‘진영테스트에 운명을
걸어라!’ 이벤트에 1,800여명의 많은 유저들이 신청하고, CBT 당첨자들의 참여 속에
순조로운 첫 출발을 보였다.
알트원 사업3팀 오현정 팀장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CBT 첫 날부터 많은 유저들의
참여 속에 테스트가 성황리 진행되어 감사의 말씀 전한다. 이런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라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오니 야식도 얻고 8시부터 진행되는 전면전도 즐기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트로이’ 및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로이 CBT사이트(http://tro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