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유통 `CJ넷마블`과 `손오공`이 맡는다
2012-01-31 14:53:28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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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게임 타이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자사의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디아블로 시리즈의 한국 유통 파트너 업체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PC방 유통을 맡게 된 CJ E&M 넷마블과 국내 게임 패키지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할 손오공이다. 양사와 블리자드 간의 이번 파트너십은 2012년 2월 1일을 시작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국내 PC방 유통의 선두주자 중 하나인 CJ E&M 넷마블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다중접속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그리고 출시 예정인 액션 RPG게임 `디아블로 3`의 PC방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CJ E&M 넷마블은 국내 최대의 PC방 관리프로그램 유통망을 지닌 미디어웹을 소유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고객지원 활동으로 업계에서 위치를 확고히 해왔다. 

현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PC방 유통 파트너이자 한국 게임산업에 대한 수년간의 경험을 자랑하는 손오공은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와 곧 출시될 `디아블로 3`의 패키지에 대한 판매와 유통을 담당하며 블리자드와의 파트너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손오공은 또한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2` 그리고 `워크래프트 3`를 포함한 기존 블리자드 게임들의 국내 패키지들도 담당하게 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OO 폴 샘즈는 이번 계약에 대해 “한국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두 유통사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CJ E&M 넷마블과 손오공은 우리의 게임들을 광범위한 고객들에게 알리는데 필요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우리의 목표를 이어나가는데 가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3`,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를 포함한 기대작으로 꼽히는 게임들을 개발 중에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http://www.blizzard.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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