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14일)부터
네이버 플레이넷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는 `워렌전기`
알트원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워렌전기`가 2월 14일
네이버가 선보이는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과 계약을 체결하고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가입자들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게임하기로 편리하게 `워렌전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 플레이넷 채널링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네이버 플레이넷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정규전 및
섬멸전에 1회 이상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티타니아 요정, 님프 요정, 스킬 초기화
스크롤 아이템을 제공한다.
두 번째, 네이버 플레이넷 회원을 비롯한 워렌전기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서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 하는 유저들에게 서버별 최소 30%에서 최대
100%의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고, 5서버 레스헤프에서 플레이 할 시에는 드랍율 20%의
상승 혜택을 제공한다.
알트원 사업2팀 김재헌 팀장은 “폭 넓은 이용자 층을 가진 네이버 플레이넷과의
채널링 계약을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네이버 플레이넷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여 보다 다양한 혜택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렌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
)와 NHN의 네이버 플레이넷 `워렌전기` 전용 페이지(http://playnet.naver.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