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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상 6개 언어지원 티저 사이트를 오픈한 `세븐코어`
노리아의 퓨전 MMORPG `세븐코어`가 국내 공개 테스트 시작과 함께 6개 언어를
지원하는 유럽 `세븐코어` 티저 사이트를 오픈 했다고 17일 밝혔다.
2011년 독일에서 개최된 게임스컴에 참여하여 이미 유럽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세븐코어`는 유럽 유저를 위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폴란드어, 이탈리아어를
지원하는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노리아의 김정제 CTO는“작년 게임스컴에 참여하여 해외에서는 유럽에 가장 먼저
소개가 되었지만, 다양한 언어가 사용되는 지역 특성상 일본이나 북미보다는 티저
사이트 오픈이 조금 늦어졌다"며 "사이트 오픈전에 이미 국내 유저들의
다양한 플레이 영상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영상들의 총 조회수가 10만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무척이나 관심이 큰 상태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노리아에서도 직접 개발한 IME솔루션을 게임에 가장 먼저 적용하는
지역이라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현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