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S4리그, 유럽 상륙
2008-06-04 13:52:59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네오위즈게임즈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이 개발한 FPS 게임 ‘S4리그’가 Burda:ic를 통해 유럽에서도 서비스된다고 4일 밝혔다.

수출계약을 체결한 Burda:ic는 게임포털인 알라플라야(http://en.alaplaya.eu)를 운영하고 있으며, ‘S4리그’는 이를 통해 10월경 선보일 예정이다. 알라플라야는 현재 유럽 최대 포탈 중 하나로 터키,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38개국에 6개국 언어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서비스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크로스파이어’의 북미와 영국시장 진출에 이어, ‘S4리그’까지 유럽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해외시장 확대가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럽권 2008년 예상 온라인 게임 시장 규모는 1,290백만달러(1조3000억원)에 이르는 등 3대 메이저 시장으로 불리는 프랑스, 영국, 독일 외에도 스페인, 이태리 등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어, 게임의 성공 전망이 높다는 평가다.

‘S4리그’는 무기 및 액션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략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는 스타일리쉬 액션 FPS 게임이다.

Burda:ic는 독일 미디어 업체인 Burda의 자회사로, 게임 포털인 알라플라야(alaplaya.eu)를 통해 ‘오디션’, ‘판타테니스’, ‘컴온베이비’ 등 한국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그 외 MMOG 로 ‘Ragnaork Online’, ‘Florensia’ ‘Hello Kitty Online’ 등도 함께 서비스 하고 있다.

[저작권자(c) 게임포털넘버원 게임메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본 뉴스
패스 오브 엑자일, 지..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
김용하 "프로젝트 RX..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
[오늘의 스팀] 역대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
아키에이지 S는 "스팀..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
[이구동성] 번져 가는..
주간인기순위 더보기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FC 온라인
메이플스토리
리니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로스트아크
오버워치(오버워치 2)
아이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