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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모드의 신규 맵 `빌딩 옥상`을 추가한 크로스 파이어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 파이어` 고스트 모드에서 신규 맵 빌딩 옥상을 추가 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스트 모드는 보이지 않는 적 고스트 부대와의 전투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파이어` 최고 인기 모드다. ‘빌딩 옥상’은 고스트 모드의
8번째 맵으로 고지대에서 시작하여 적 진영으로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루트가 특징이다.
특히, 고스트 모드의 묘미인 샛길을 이용해 전세를 역전시키는 기존의 방법도 가능하다.
한편, 새로운 맵 추가를 기념한 ‘고스트 매치’ 온라인 대회도 열린다. 지하연구소,
고대유적, 빌딩 옥상 등 고스트 모드 맵 3종을 랜덤으로 진행해 전후반 5라운드
선승제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회 참가팀 전원에게는 3만 GP를 증정하며, 1위와 2위 팀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원하는 총기 1종, 차기 대회 자동 참가권(시드권)도 함께 주어진다. 대회는 3월
10일 열리며, 참가 접수는 내달 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5명 팀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가오는 3월 14일 ‘화이트 데이’를 맞아 그 동안 핑크빛 무기로 전장을
누비고 싶어한 여성 유저들을 위해 ‘핑크 세트’ 캡슐 아이템도 추가 되었다.
이벤트 및 온라인 대회 참가 신청은 `크로스 파이어` 공식 홈페이지 (http://crossfir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