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파워레인저`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파워레인저 온라인`
엔트리브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공동 투자하고, 아이언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액션RPG `파워레인저 온라인`에서 29일 스크린개봉을 하는 `돌아온 파워레인저 미라클포스`와
함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우선, `돌아온 파워레인저 미라클포스`에서는 개봉을 기념해 영화를 관람한 어린이
관객에게 파워레인저 가면 10만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관객은 가면과 함께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파워레인저 온라인`의 프로모션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횡스크롤 액션 RPG로 게이머들은 파워레인저만의 특징인
변신, 합체, 다양한 액션 스킬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원작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게임을 통해 물리칠 수 있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지난해 11월 1차 CBT를 통해
유저들에게 최초로 공개됐으며, 차별화된 게임성과 쉬운 조작법, 액션RPG 다운 시원한
액션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오는 3월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power.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29일) 개봉하는 영화 `돌아온 파워레인저 미라클포스`는, 1975년부터
37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꿈과 모험의 세계를 선사한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최신
극장판 영화 작품으로 특히 이번에는 미라클포스 용사들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로 변신, 그들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