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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총 3일간 테스트를 진행하는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윈디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에서 이번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지난 ‘구슬 먹은 고양이 테스트’ 에 이어 찾아온 이번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테스트는 6차 테스트로, 최적화된 서비스와 서버 안정성을 최고로 지향하며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테스트는 금일(8일) 오전 11시부터 11일(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제한
시간이 없는 24시간 운영으로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윈디소프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담당 김형민 과장은 “지난 구슬 먹은 고양이
테스트 이후 최종 안정성 점검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동안 참여해주신 많은 테스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번 테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의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테스트는 금일(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zzanggu.windyzone.com/)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