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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의 신규 레어 장비 중 하나인 `엔지니어 보호의`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8일 신규 레어 장비 3종을 업데이트했다.
새롭게 추가된 장비는 폭발하며 일정 범위 내의 모든 적들을 한번에 공격하는
‘엔지니어 보호의`, 반격 자세에서 공격을 받을 시 적을 던져버릴 수 있는 ‘파계승
징표`, 상대의 각종 기술들을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드는 ‘신비술사 망토’로 앞으로
2주간만 이용자들에게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사무라이’ 용병의 전투 능력을 강화하는 리뉴얼 작업도 실시했으며,
풍성한 선물이 따르는 신학기 맞이 이벤트도 시작했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이용자들의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영구 장비 보급 상자’를
비롯한 각종 아이템을 선물하고, 10일과 11일 주말에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까지
운영진이 직접 게임에 참여해 하루에 25명을 선정해 ‘레어 영구 장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해, 해당 일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는 ‘다채로운 치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로스트사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하며 벌이는 짜릿한 전투가 백미인
게임으로, 지난 2월 26일 서비스 3주년을 맞이 했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