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아덴 비밀 수사대 세 번째 에피소드를 업데이트 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아덴 비밀 수사대` 세 번째
에피소드 `밝혀진 진실 그리고 달콤한 장난감 화살` 이벤트를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설날 기념 첫 번째 에피소드 `정체불명의 달고나와 사라진
그녀`, 밸런타인데이 기념 두 번째 에피소드 `마법의 향수와 수상한 밸런타인데이
파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아덴 비밀 수사대` 이야기이다.
유저들은 비밀 수사대가 되어 게임 내에 등장하는 NPC `공식수사관 디텍트`를
찾아가 종교 단체 본거지로 이동해 실종되었던 여자들을 구출하게 된다. 그후 배후로
알려진 인물을 처치하고 실제 배후를 알아내어 공식수사관에게 보고하면 `탐정의
회중시계`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GBC 신민균 상무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지난 설날과 밸런타인데이
때 진행되었던 인게임 이벤트에 이어 에피소드 식으로 구성하였다. 항상 새롭고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