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신규 서버와 클래스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 `트로이`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MMOWRPG `트로이`가 클래스 개선
캠페인 진행 및 12번째 서버 헤스티아를 추가 오픈 한다고 밝혔다.
`트로이` 클래스 개선 캠페인이란 `트로이`의 6개 클래스 중에서 자신이 플레이
하는 클래스의 아쉬운 점이나 개선책, 아이디어에 대한 유저 제안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게임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유저들의 소중한 의견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트로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으며, 의견을 남겨준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트로이`의 12번째 서버인 헤스티아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불과 화로의 여신이자
올림포스 12신의 하나로서 지난 7일 서버 추가에 이어 계속적인 신규 유저 증가로
인해 또 하나의 신서버를 증설하게 되었다. 이러한 유저들의 반응에 힘입어 PC방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 RPG장르에서도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서버 오픈과 함께 신규 서버 헤스티아를 제외한 전 서버를 대상으로 경험치 최대
50% 및 드랍율 20%를 추가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로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roy.co.kr)와
NHN의 네이버 온라인게임 페이지(http://onlinegame.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