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업체 KOG(대표 이종원)는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파이터스클럽`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6월 4일(목)부터 6월 7일(일)까지 나흘간
진행할 예정이다. 평일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한다.
테스터 발표는 6월 2일(화) 홈페이지(www.fconline.co.kr)
내 공지사항 및 이메일을 통해 이루어진다. 테스터로 선정된 유저들은 1차 CBT에
참여하여 `파이터스클럽`을 체험할 수 있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진짜 대전격투게임 `파이터스클럽`의
1차 CBT가 이제 시작합니다. 많은 유저들이 가지고 있던 대전격투게임의 추억을 다시
찾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콘솔게임의 대전 격투를 넘어서는 제대로 된 온라인 대전격투게임을
체험해 보십시오."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내 자유게시판에서는 “손끝맛을 볼 수 있는 게임 기대되네요(nicne님)”,
“너무나 기다리던 게임이 클베를(mindnoel님)”등 `파이터스클럽`을 제일 먼저 테스트하기를
희망하는 유저들의 글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OG는 `파이터스클럽의 1차 CBT에 지원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파이터스클럽` 모자와 티셔츠, 아이팟 터치,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이터스클럽`은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를 개발한 KOG의
차기작으로 SBSi와의 공동 퍼블리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