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코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테니스게임 `버추어
테니스2009`의 예약 판매를 오는 2009년 6월 3일부터 2009년 6월 10일 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예약판매가 진행되는 `버추어 테니스 2009`는 페더러, 샤라포바 등 전설의
플레이어는 물론, 머레이, 이바노비치 등 정상급 신인 선수가 대거 추가 되었으며,
강화된 월드투어 모드와 새로워진 온라인 랭킹 시스템으로 선수 육성의 재미가 가득하다.
이 외에도 동물 먹이주기, 해적선 격파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12종의 미니게임을
수록해 올 여름 `버추어 테니스` 시리즈 팬들은 물론, 스포츠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예약 판매는 2009년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예약구매자에게는 사은품으로
XBOX Live에서 사용 가능한 MS 500Points ESD(소비자가 6,800원 상당)를 증정한다.
Xbox360용 `버추어 테니스2009`는 2009년 6월 12일 정식 발매 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SEGA퍼블리싱 코리아(http://www.sega-spk.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