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오늘부터 약 2달간 ‘한자마루’의 온라인
교육게임(http://hanjamaru.com)으로
전국 230여개 초등학교의 ‘방과 후 교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방과 후 교실’은 학교에서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에 음악, 미술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체제이며, `한자마루`의 ‘방과 후 교실’ 참여는
기능성 게임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는 긍정적 사례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방과 후 교실’에는 NHN의 임직원 230여명이 오늘부터 약 2달간 1일 보조교사로
참여해 ‘한자마루’를 통한 한자 학습 방식, 플레이 방식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함과
동시에 한자교육 지도를 담당해, ‘방과 후 교실’ 진행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NHN 김정호 한게임 대표는 “기능성 게임이 방과 후 교실 교재로 선정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로, 이를 통해 게임의 긍정적 효과를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NHN은 교육 뿐 아니라 육아, 두뇌개발 등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개념 한자 학습 시스템 ‘한자마루’는 온라인 교육게임과 오프라인 학습지의
연계로 보고, 듣고, 쓰는 총체적 학습이 가능하며, 올 9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경기 국제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의 메인 게임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