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가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의 배경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를 홈페이지에서 상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게임총괄 PM이 직접 시나리오를 써, 촬영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단편영화는 유저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5분 분량의 드라마 형태로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 홈페이지에서 공개되고 있다.
드라마 ‘조디악’의 내용은 그리스신화의 여신이 현세에 나타나 과거 전사였던
남주인공과 시공간을 뛰어넘은 사랑이야기이다. `이별 그리고 만남`,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 `조디악 그리고 사수자리`, `외계인 그녀와 다시 떠오르는 악몽`까지 총
4편이 상영 중이다.
이번 드라마의 시나리오와 감독까지 맡았던 감마니아코리아의 강제권 게임총괄
PM은 “게임을 하다가 기분전환이 필요할 경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3~5분 가량의
드라마이니 편하게 즐겨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조디악 온라인` 공식홈페이지(www.zdonline.co.kr)를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