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게임개발 자회사인 SK아이미디어는 현재 개발
중인 2개의 신작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게임은 ‘H.A.V.E.’와 ‘nX’로
두 게임 모두 슈팅 게임이다.
3인칭 슈팅 게임인 ‘H.A.V.E.’는 맵의 종류, 상대방과의 거리,
자신의 위치 등 상황에 맞는 무기를 사용하여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피규어 중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선택할 수 있으며, SK아이미디어는
아바타를 꾸미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언리얼 엔진3’으로 개발되는 FPS 게임 ‘nX’는 새로운 형태의
보조 무기, 환경요소들과의 상호작용, 자신의 게임스타일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 등을 통해 전략성을 강화하고 있다. SF세계관을 채택한
‘nX’는, 특수효과와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H.A.V.E.’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개발 중인 두 게임은 2009년 내에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열
계획이다. SK아이미디어는 ‘H.A.V.E.’는 3분기, ‘nX’는 4분기에 OBT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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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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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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