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러브 온라인’은 대만의 유저조이 테크놀러지가 개발하여 현재 대만, 중국,
일본, 미국, 필리핀 등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약 1,000만 명이 즐기고 있는 글로벌
게임으로서, 국내에서는 이야인터렉티브가 서비스를 하게 된다.
이미 일본에서는 PS3로도 공개된 바 있는 ‘엔젤러브 온라인’은 아기자기한
캐릭터 이미지와 함께 하우징 시스템, 펫, 메신저 기능 등 소셜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가
강조되어 있어, 여성유저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7월 15일부터 7월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FGT에는 ‘1,004명의 천사모집’이라는
슬로건으로 총 1,004명의 여성유저와 티저 홈페이지에서 매일 추첨을 통해 선택된
일부 남성유저들만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터 신청은 7월 6일부터 가능하다.
이야인터렉티브는 “이미 해외에서도 여성 유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만큼,
국내 여성유저에게도 좋은 평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FGT는 여성유저들에게
많은 혜택과 기회를 주는 테스트인 만큼 많은 여성 유저들이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FGT 기간 동안 공식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신청을 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하여 루이뷔통 가방, 넷북, 립글로스,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