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에덴’과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캐릭터 관련 제휴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뱀파이어, 아우스터즈 등 개성이 뚜렷한 3종족 간의 전쟁을
그린 2D MMOPRG. 탄탄한 전쟁 시스템과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뱀파이어 세계관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는 마시마로, 마린블루스, 둘리, 딸기, 로보트태권브이
등 국내 유명 캐릭터들의 저작권자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지적재산권에 따른
대국민인식전환 캠페인 및 원소스 멀티유즈 사업 등 다양한 캐릭터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다크에덴은 캐릭터 저작권사로부터 위임 받은 캐릭터를 게임
내 의상 및 각종 아이템, 펫, 이동 수단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첫 제휴 캐릭터는
‘마시마로의 숲(www.mashimaro.com)’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엽기 토끼 마시마로’ 및 관련 캐릭터들이
다크에덴에 등장할 예정이다.
다크에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darke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