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여름
방학을 맞아 오는 8월 26일까지 엘림마을 수영장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지난 봄 벚꽃 날리는 배경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씰 온라인’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엘림마을 분수대 위치에 수영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엘림마을 수영장은 수영장 주인 NPC에게 게임 머니인 세겔을 지불하면
수영장에 입장해 물 속에서 헤엄을 치는 등 색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으며 게임 내
인기 캐릭터인 ‘꾀돌이’를 수영장 곳곳에 배치해 ‘씰 온라인’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또한 수영장 오픈 기간 동안 바캉스 수영복, 썬탠 수영복 등 개성 있는 남녀 수영복
코스튬 8종을 한정 판매하고 있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유저들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여름을 맞아 유저들의 게임 내 재미를 늘리기
위해 수영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게임 상에서 보기만 해도 시원한 수영장과 함께
여름 휴가 기분을 앞서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수영장 오픈을 기념해 수영복 코스튬 30일권을 구입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마다 보라물갈퀴, 드래곤의 수경, 오모모의 산소통 등
게임 내 이색 여름 아이템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