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던파 페스티벌, 국산게임 자체행사로 자리잡다.
2009-07-20 09:30:11 [게임메카 조민혁 기자]

<던전앤파이터 신규 직업 `도적` 프리뷰 바로가기>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게이머들을 위한 ‘2009 던파 페스티벌’이 7월 19일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됐다.

▲ 행사장 입구의 모습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진행되었다

▲ 끝이 안보이는 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주었다

▲ 온라인으로 파는 상품을 할인해서 팔던 오프라인 매장

▲ NPC를 코스프레한 사람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 잠깐의 코스프레 무대행사

▲ 사회를 보게 된 구지성(좌)과  성승헌 캐스터

▲ 국가대표로 선발된 네명의 선수

▲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현도 선수를 꺾은 정시혁 선수

 

`던파` 단독 오프라인 이벤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07 던파 페스티벌’, ‘2008 세리아의 즐거운 파티’에 이은 세번째 행사로, 변함없이 `던파`를 사랑하는 유저들의 전폭적인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계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8월 업데이트 될 도적에 관한 내용이 서비스 기획자인 이정욱 대리에 의해 최초로 공개되어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온게임넷 `던파` 리그의 메인 MC인 성승헌 캐스터와 최고 인기 레이싱 모델 구지성이 메인 MC를 맡았고, 소녀시대, MC몽, 애프터스쿨, 아이유 등 인기 가수들이 참석하여 축하 무대를 펼쳤다.

 

▲ 공개된 도적의 전직 직업 사령술사의 모습

▲ 도적에 대하여 설명중인 이정욱 대리

▲ 오전 행사에는 애프터스쿨이 왔다

▲ 귀여운 던파걸 아이유양은 오전과 오후 모두 참석했다

▲ 오후행사를 찾아준 MC몽 멋진 무대매너를 보여줬다

▲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소녀시대의 무대. 정말 열기가 대단했다

‘2009 던파 페스티벌’은 보다 많은 유저들이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두 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행사장을 찾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당일 인터넷 방송국 아프리카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다. 또한 케이블 게임채널 온게임넷에 특별 편성되어 오는 24일 오후 4시 30분부터 90분간 방영될 예정이다.

▲ 준비된 Play Zone 에선 10분간 신직업 도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 신직업에 흥미를 보이는 많은 유저들

▲ 시연시간 10분이 지났음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는 모습

▲ 여러 준비가 미흡했던 직업별 이벤트장

▲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던 입구의 도적 일러스트

이번 ‘2009 던파 페스티벌’은 세번째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행사장 내부의 콘텐츠 부족이 눈에 띄어 아쉬웠다. 중앙의 스테이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가 페스티벌 내 즐길거리의 전부로 보이는 상황은, `던파 페스티벌` 이라기보단 아이돌의 콘서트장에 가까운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새로운 업데이트 내용이 발표되는 등 `던파` 게이머들에게는 축제의 장으로서 큰 손색이 없었다. `2009 던파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2010년도엔 더욱 발전한 `던파 페스티벌`을 볼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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