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자드인터렉티브(www.lizardinteractive.com)는
7월 22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MMORPG `크로노스`를 처음 접하는 신규 유저들을
위해 초보자존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초보 유저를 위한 던전으로 마련되었지만 복잡한 구조로
인해 그간 외면 받았던 `클리프케이브`와 `캐터스템플` 던전의 구조가 보다 단순하게
변경된다. 또한 던전 내부에 몬스터가 많이 출몰하는 광장을 여러개 배치해 유저들이
보다 빠르게 레벨업을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클리프케이브`와 `캐터스템플` 던전에 신규 보스 몬스터 `웜`과 `템플
하갈`이 추가됐으며, 해당 보스 몬스터를 사냥해 얻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신규
조합 아이템인 `정화의 반지`가 새롭게 선을 보인다.
`정화의 반지`는 초보 유저들이 사용하는 액세서리 중 가장 강력한 능력을 보여주며,
기존에 추가된 정화의 목걸이와 같이 착용할 경우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리자드인터렉티브 정재훈 국내사업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크로노스`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이 보다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유저친화적인 `크로노스` 서비스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로노스`는 초보자존 리뉴얼과 함께 3주간 `클리프케이브`와 `캐터스템플`
던전에서 사냥하는 초보 유저들에게 운영자의 버프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보다 많은
유저들이 이번 초보자존 리뉴얼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매주 주말 리뉴얼된 던전에서
보스 몬스터를 소환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