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소프트는 자사의 MMORPG ‘프리프(http://www.flyff.com)’가
현지 서비스사인 VCD-Net2E(http://www.ongame.com.vn)를
통해 22일부터 베트남 현지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베트남에서 서비스 중인 ‘프리프’는 지난 3월 현지 퍼블리셔인 VCD-Net2E와
서비스 계약체결 이후 단계별 베타 테스트를 거쳐 아이템 판매 방식인 부분 유료화
모델의 상용화 서비스를 전격 단행, 베트남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게 된다.
‘프리프’는 이번 베트남 정식 서비스를 통해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7개의
아시아 지역과 유럽 및 북미 등. 13개국에 정식 서비스를 하게 되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서비스 진행 중인 국가 외에 서비스 국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온소프트의 김광열 대표는 “프리프의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한 모든 준비가
단계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현지 게이머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베트남에서의 인기몰이가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