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레버의 신작 포스트모던 RPG `아이엘
: 소울브링거`가 ‘마비노기 영웅전’, ‘에어라이더’, ‘카로스 온라인’ 등 금주
열 개 이상의 집중된 게임 테스트 속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다. `아이엘 : 소울브링거`의
공식 커뮤니티에는 CBT 2.0 실시 이틀 만에 기존의 네 배가 넘는 회원이 가입하는
등 활발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공식 커뮤니티가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첫 CBT 당시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개설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온 카페를 공식 커뮤니티로
지정했다는 점이다.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유저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 공간을 마련하여 더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카페장 ‘에반에센스’는 “RPG 매니아로서 많은 게임을 즐겨왔고 다른 게임의
공식 카페장도 했지만 ‘말랑바삭’한 `아이엘 : 소울브링거`만의 독특한 색깔이
차별화된 즐거움을 준다”고 밝히며 “주말 저녁 `무한도전`을 보는 것보다 더 확실한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7월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CBT 2.0 및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il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