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MMORPG `헤바 온라인(Heva Online)`이 7월 24일
플레이 동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헤바 온라인`의 플레이 동영상은 지난 6월 공개된 웅장한 튜토리얼
영상과 달리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 장면들로 꾸며졌다.
깜찍한 캐릭터 원화와 BI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헤바 온라인`의 플레이 동영상은
전사, 마법사, 헌터 등 캐릭터들과 사막, 정글, 초원 등 게임 속 다양한 마을과 필드를
선보인다.
또한, 게임에 등장하는 귀여운 몬스터를 나만의 펫으로 만들 수 있는 `클론 시스템`과
대포를 이용해 필드 이곳 저곳을 날아다니는 `스피드 이동 시스템` 등이 담겨있다.
영상의 후반부에는 여러 명의 유저가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파티 플레이`, 직업별
버닝 시스템, 공중 전투 플레이,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보스전` 등 게임
속 치열한 전투를 미리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됐다.
윈디소프트의 `헤바 온라인` 담당 이일화 PM은 "헤바의 재미를 미리 보여
드리고자 콘텐츠 중 일부를 플레이 동영상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곧
1차 CBT가 진행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헤바 온라인’은 1차 CBT에 앞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e 스타즈
서울 2009’에서 최초로 게임 시연회를 가졌다.
윈디소프트에서 처음으로 서비스하는 캐주얼 MMORPG ‘헤바 온라인’은 행사장을
찾은 유저 대부분이 대전 액션을 즐기는 부류였음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진행하는
3일동안 ‘헤바 온라인’의 대기열은 줄어 들지 않아 많은 유저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등 성공 가능성을 검증 받았다.
`헤바 온라인`은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가장 먼저 `아리엘 대륙`을
탐험 할 1차 CBT 테스터를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