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룬즈오브매직(Runes of Magic, 이하 RoM)’이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도 로컬라이징
작업을 거의 끝마치고 최근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를 실시했다. 유럽과 북미 지역의
서비스를 맡고 있는 프록스터 인터랙티브 픽쳐스 AG는 이번 OBT를 통해 MMO
게임에 좋아하는 프랑스, 스페인 게이머들이 자국의 언어로 ‘룬즈오브매직(RoM)’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룬즈오브매직(RoM)’ 유럽PM을 담당하고 있는 다니엘 율리히는 “우리는 프랑스와
스페인 어, 2개 국어 로컬라이징 작업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1일
실시한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평가도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로컬라이징 매니저인 콘스탄틴 드레위츠는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위해 대부분의 로컬라이징 작업이 끝마친 상태이며, 오는
9월 정식 서비스 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oM’은 이미 러시아에 서비스 진행 중이며, 프랑스와 스페인, 더 나아가 아시아
지역까지, 유럽 전역을 넘어 전세계 유저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국내 서비스는 오는 9월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