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자사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액션대전게임 `배틀스타
온라인(http://battlestar.netmarble.net/)`이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앞두고 12일까지 참여 유저를 모집한다.
`배틀스타 온라인`은 FPS와 RTS 유저의 대결이 가능한 액션대전 게임으로 한 맵에서
FPS 유저는 ‘마린’으로 RTS 유저는 ‘뮤턴’으로 플레이 함으로써 액션과 전략
대결을 할 수 있다.
또, 어떤 모드를 선택하더라도 완벽하게 360도 시점 전환이 가능하며, 종족별
난이도에 따른 퀘스트 모드와 종족별 임무에 따른 모드 등 다양한 모드가 존재한다.
1차 CBT에 참여할 유저 모집과 함께 ‘배틀스타 난 이렇게 생각한다’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참여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쉬를 지급할 예정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최종 내부 테스트를 마치고, `배틀스타
온라인`의 첫 선을 보이는 만큼 걱정도 되고, 또 한편 기대도 된다.”며 “유저분들의
다양한 의견과 평가가 있으시겠지만 무엇보다 `배틀스타 온라인`이 분명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게임이라는 것과 함께, 스피드하고 화려한 플레이가 유저분들의
맘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첫 테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틀스타 온라인`은 베이징 게임월드(BEIJING GAMEWORLD)가 3년간 개발한
게임으로 자체 개발 엔진 ‘Effect-X’를 사용해 FPS와 RTS 장르의 결합을 실시간으로
구현했으며, 1959년에 발표된 소설 ‘스타쉽 트루퍼스(Starship Troopers)’에서
모티브를 얻은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