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의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가 오늘(4일) 영어
말하기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 과정 콘텐트인 `EZ Show(이즈 쇼)`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의 `Liz Show(리즈 쇼)`에 비해 간단한 문장구조와 쉬운 영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Ez Show(이즈쇼)`는 총 60개 레슨으로 짜여있다. `이즈쇼`는 상황 별 인사
법, 감정 표현하기 등의 군더더기 없이 알짜배기 문장으로만 구성되었고 초등 교육
과정 권장 영어회화 문장도 포함되어 있어 영어회화를 시작하려는 어린이들에게도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아바타 시스템도 첫 선을 보인다. 아바타는 그 동안 오디션 잉글리시를 이용하며
모아둔 덴(게임머니)를 이용해 얼굴 표정과 헤어스타일, 의상 등을 자신의 개성에
따라 재미있게 꾸밀 수 있다. 스스로 꾸민 아바타는 이즈쇼의 롤 플레이 부분에 유저
역할을 대신해 등장하게 된다. NPC가 아닌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면서 학습 몰입도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
메인 메뉴 UI(User Interface)도 전면 개편됐다.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Biz Show(비즈
쇼)`와 `Kiz Show(키즈 쇼)`, 게임 등 연령대와 난이도, 목적에 따라 다양한 콘텐트를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디션 잉글리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auditionenglis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