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게임스컴(GC)을 통해 `에이지오브코난`의 확장팩 영상과 함께 콘텐츠 전모가
드러났다.
확장팩 정식 명칭은 `에이지오브코난: 라이즈오브갓슬레이어(Age of Conan: Rise
of the GodSlayer)`로 원작 하이보리아에서 아킬로니아 왕 코난이 끌어가는 전장의
중심을, 중국과 한국 문화가 배경이 되는 동양으로 그 무대를 옮긴 것이다.
새로운 지역과 함께 캐릭터 종족인 거란(Khitai), 신규 탈것인 늑대와 호랑이,
전장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스토리와 배경도 추가된다. 이밖에도 숨겨진 고대의 보물,
새로운 몬스터, 신규 퀘스트와 아이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거란족
전사가 되어 종족 전사들과 함께 침략자들을 물리쳐 나간다.
펀컴의 에이지오브코난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사이어, 폴란드어 버전으로
지역별 서비스 중이며 한글 버전은 네오위즈를 통해 국내 서비스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