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손게임즈(www.barunsongames.com)는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 `라스트카오스`의 `월드 토너먼트(WORLD TOURNAMENT)`에
참가할 팀을 가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전 세계 15개국에서 20일 동시 개막한다고
밝혔다.
`라스트카오스, 2009 월드 토너먼트`는 전 세계 30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라스트카오스`
유저들의 최대 규모의 축제로서, 이번 2009년 대회에는 총 15개국 45개 팀이 참가하여
세계 최강 팀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된다.
승부를 겨루게 될 팀들은 `라스트카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길드 단위의 참가
신청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이미 지난 7월 27일 조 편성에 대한 발표가 완료되었다.
발표된 조 편성에 따라 20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일 국내 최강 길드의 자리를 놓고
승부가 펼쳐지며, 우승팀은 각 국가의 대표로 오는 11월에 개최될 월드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국가대표 선발전 개막을 기념하여 `라스트카오스`에서는 매일 펼쳐지는
승부에서 승리 팀을 맞춘 모든 유저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국가대표 선발전
승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선발전 기간에는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경험치 2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15개 국가에서 펼쳐지는 `라스트카오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고의 전략과 컨트롤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대표 팀 모두에게 더욱 격려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라스트카오스`의 월드 토너먼트와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lastchaos.barunsongame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