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게임 `요리조리 1호점`(http://yorijori.hangame.com)의
올 가을 개업을 앞두고 게임에 대한 총 점검을 위한 베타테스트를 금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한다.
`요리조리 1호점`은 간단한 경영요소와 카페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나만의 카페를 성장시켜 가는 온라인 카페 경영 게임으로, 올 가을 정식 오픈을 앞두고
‘개업 임박 총 점검 테스트’를 실시해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다.
게이머들은 자신이 직접 레스토랑의 사장이 되어, 아침 일찍부터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들의 취향과 특성을 예측해서 요리의 종류와 테이블 배치를 통해 나만의 카페를
운영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의 경험이 늘어날수록, 견습생에서 사장에 이르기까지 캐릭터를 레벨업하고
카페를 꾸며나가는 성장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매일매일의 운영 기록을
통해 나날이 향상된 영업 실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하기’의 기능 등을 통해
다른 유저와 경쟁하거나 보다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다.
NHN 서현승 게임사업그룹장은 “한게임의 기능성 게임 연구소에서는 두뇌 단련게임과
어른력 측정게임, 육아 정보를 게임으로 습득하는 등의 일상 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소재의 기능성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며 “캐주얼게임 `요리조리 1호점`으로 카페
창업과 운영을 재미있게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리조리 1호점`의 마지막 점검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바로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외식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