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Legend of EddA: 에다전설`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FGT를 성황리 종료했다.
`Legend of EddA: 에다전설`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미지와는 별개로 성물전을
비롯, 다이나믹한 RVR전투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번에 200여명 이상의
게이머가 성물전에 참여하여 대규모 전투를 체험 할 수 있었다.
한편, 이야인터렉티브는 성물전과 인스턴트 던전 테스트에 집중하고자 했던 목적을
달성하고 그 이상의 성과를 얻은 것에 대해 만족스러운 듯, 표정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이다. 실재로 게이머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예정되어 있던 오후 10시 종료시간을
훌쩍 넘겨 2시간 30분을 연장한 12시 30분에 종료하였고 `에다전설` 공식 홈페이지에도
많은 관련 글이 올라 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야인터렉티브 관계자에 따르면 테스트 초기의 불안 요소와 ‘맵 팅김’ 현상이
일부 발견 되어 게이머들에게 완벽한 만족을 주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며,
다음 테스트에는 보다 나은 `에다전설`로 찾아 뵙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에다 전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edda.eya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