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 중인 ‘러브비트’가 26일 SBS 웃찾사의 인기코너 ‘웅이아버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웅이네’를 엔씨소프트로 초청해 러브비트 게임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러브비트를 통한 ‘웅이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공개에 앞서 이루어진
것으로, ‘웅이네’는 자신의 신곡 “잘해 줄께”에 맞춰 러브비트를 플레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러브비트를 처음 플레이 한 ‘웅이네는’ “최신곡을 들으며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배우기도 쉬웠다”며 “음악을 좋아하고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웅이네의 신규 앨범 타이틀곡인 “잘해줄께”는 러브비트 대기실 재생곡 및 게임
플레이 곡으로 9월 2일 업데이트 된다.
또한, 웅이네 신곡 발표를 기념하여 신규 앨범을 증정하는 ‘웅이네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도 러브비트 홈페이지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