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엑스업’이, 9월17일 오픈베타테스트에 앞서, 9월2일부터 9월4일까지
3일간 ‘2009 토너먼트 대학생 아마추어 최강자전’을 깜짝 개최한다고 밝혔다.
‘엑스업 2009 토너먼트 대학생 아마추어 최강자전’은 전국 대학 탁구 동호회
연맹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9월2일부터 ‘엑스업’ 공식홈페이지(www.xuponline.com)에서
참가 접수가 시작된다. 일반인은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엑스업’은 정식 오픈 이후 본격적인 토너먼트 체제를 가동할 계획으로, 이번
대회는 첫 실험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오프라인 탁구 아마 선수단과 온라인 플레이에 강한 게임 유저들의 첫 체감형
플레이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게임 최초의 탁구를 소재로 개발된
‘엑스업’의 리얼한 체감형 플레이를 통해 ‘엑스업’의 차기 스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운영 방식은 ‘엑스업’ 프리(Free)채널에서 스피드 모드로 진행된다. 대진표는
9월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우승팀을 포함한 입상팀에게는 탁구용품 상품권,
문화 상품권 등 총 120만원 상당의 우승 혜택이 주어진다.
‘엑스업’ 개발스튜디오 엄재원 대표는 “엑스업 토너먼트는 누구나 쉽게 도전해
꿈을 이룰 수 있는 엑스업 유저들의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온라인게임
최초의 체감형 플레이를 안방에서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