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LG트윈스 (http://www.lgtwins.com/)와
모바일 야구 게임 ‘KBO프로야구2009’를 통해 제휴를 맺고 8월 ‘이달의 MVP선수’를
지난 9월 5일에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8월 ‘이달의 MVP선수’ 에는 LG트윈스의 분위기 메이커 정성훈 선수가 선정되었다.
정성훈 선수는 ‘4차원 사나이’로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경기 진행으로 유명하다.
8월 한 달간 21경기에 출전해 3할5푼7리의 타율로 17타점을 올리면 팀 타선의 중심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시상에 참여한 지오인터랙티브㈜ 김동규 사장은 “ ‘KBO프로야구2009’와 LG트윈스의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양사 모두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가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가 도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BO프로야구2009’는 3사 이동통신사에 모두 서비스 중이다. 다운로드 방법은
2100+nate /magic n/ez i이다. 또한, LG트윈스 특별판은 LG트윈스 구단 홈페이지(www.lgtwins.com)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