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HERO와 HERO+ 선수들이 처음으로 합동 워크숍을 떠난다.
MBC게임 HERO와 HERO+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25명은 오는 16일부터18일까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M캐슬 리조트 중 하나인 ‘덕산스파캐슬리조트’로 워크숍을
떠난다고 MBC게임 (MBC플러스미디어 대표 : 장근복)이 밝혔다.
먼저 M캐슬 덕산리조트에 여장을 풀고 리조트 내에 있는 워터파크에서 프로리그08-09
시즌을 치르면서 쌓였던 피로를 씻어내고 정신재무장을 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후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선수 총 23명은 테란팀, 저그팀, 프로토스팀,
스페셜포스팀 등 총 4개의 팀으로 나눠 ‘종족별분임토의’를 통해 종족 별로 지향해야
할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 팀 전체 공동 목표까지 서로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팀전체의 단합을 위해 `스페셜포스` 여성 선수까지 합류하여 족구와 농구경기
등을 펼치고 마지막 오전에는 덕숭산 등산을 통해, 09-10시즌에서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MBC게임HERO와 HERO+의 단결을 정상에서 파이팅하고 돌아오는 일정까지 HERO와 HERO+선수,
나아가 회사와 선수가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