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파크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룬즈오브매직’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CBT는 지난 1차 FG CBT에서 소규모 제한적인 인원을
테스트 한 것과 달리 ‘룬즈오브매직’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써니파크에 따르면, ‘룬즈오브매직’은 작년 10월부터, 현지화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외부 현지화 전문가 30명과 함께 550만 단어 이상의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달 28일 1차 FG CBT를 3일 동안 실시하면서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이를 반영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한글화 작업에 매진해 왔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1차 FG CBT
이후, 게이머들의 아낌 없는 조언과 내부 평가를 통해 만족할 수준까지 현지화 작업을
끌려 올렸다.”고 자신하며” 이번 2차 CBT는 제한 없이 대규모 인원들이 참가할
수 있는 테스트인 만큼 한글판 ‘룬즈오브매직’이 정식으로 공개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
‘룬즈오브매직’은 독일, 한국, 대만 3개국 공동 개발한 유럽 정통 판타지 MMORPG로,
1600여 개의 방대한 퀘스트와 차별화된 캐릭터 육성 시스템 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2차 CBT 관련 테스터 모집 방식 및 29일부터 시작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룬즈오브매직(http://www.runesofmagic.co.k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