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MMORPG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23일 공식 발표했다.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의 클로즈베타테스터에 응모했던 유저들은 오늘인 23일,
공식 사이트에 로그인 하면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 클라이언트도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전인만큼
한국 유저들로부터 피드백을 얻기 위한 자리로, 서버 안정성 테스트와 특히 주말에는
500:500 대규모 전투인 합전을 중점적으로 테스트 할 계획이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추진실 신현근 실장은 “유저 여러분이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테스트에 뜨거운 성원과 냉철한 평가를 부탁 드리며, 앞으로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이 국내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정통 MMORPG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은 9월 24일부터 4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 공식 사이트(http://samgukjionline.gametree.co.kr)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