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놉센의 ‘리메이큐’가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에 나서며,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테스터를 모집한다.
개발사인 놉센은 오는 9월 30일(수) 부터 10월 5일(월)까지 6일 간 한국, 일본,
중국, 영어권 유저들을 대상으로 2차 CBT를 실시하며, 해외 유저 외에 국내 유저
500명을 선발해 함께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CBT에서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리메이큐 퍼블리싱을 추진하고
있는 다수의 퍼블리셔가 자사 유저들을 통해 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라 국내 유저들은
놉센이 개발한 실시간 통역엔진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리메이큐는 한국컨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GSP(Global Service Platform)
제도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8월 초에 이어 두 번째 글로벌 클로즈 베타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국내 테스터 지망 유저들은 리메이큐 공식 홈페이지(www.remayq.com)를
통해 회원 가입을 한 후 테스터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테스터 선정은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