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베드 온라인`을 서비스중인 루나소프트는 태국 조이텔레콤과 태국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곧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고 10월 말
정식서비스 진행이 결정됐다. 조이텔레콤은 현재 태국에서 `이글파이브`를 서비스중이며
`리베드`가 두번째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태국에서는 `LIVED`라는 게임명으로 기존의 장점들을 최대한 살리면서 태국유저들이
좋아할 요소를 더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루나소프트 홍지완 대표는 `리베드가 태국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 성과를
거두어 동남아시장에서 성공을 이루고싶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리베드온라인은 국내는 물론 동남아, 프랑스등 해외 각지로의 활발한
진출 계획으로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