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앤앤지랩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프로젝트 S`가 10월 9일 오후 3시부터 11일 오후 9시까지 2차 깜짝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
총 1만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며, 모집기간은 테스트 진행 기간과 동일하다. 테스트
신청 직후 실시간 당첨 확인이 가능하도록 유저 편의성을 높여, 당첨 여부에 따라
간편하게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변신 시스템’이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기문둔갑 변신 시스템’은 카드 트레이딩을 이용한 변신 시스템으로, 이용자의
개성에 따라 유비, 조조, 여포 등 삼국지 영웅들과 해태, 주작 등의 사신수 및 다양한
신 중에 변신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요괴둔갑 변신 시스템’을 이용하면 요괴로 변신도 가능하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를 수집대백과에 수집하면, 요괴로 변신 할 수 있어 해당 요괴의 능력을
사용하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3단계 진화 스킬’도 이번 테스트에서 공개한다. 각각의 모든 스킬이 3단계로
진화할 수 있어, 진화에 따라 더욱 강력해지는 것은 물론, 연출 효과도 대폭 강화된다.
`프로젝트 S`는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으로,
`귀혼`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하고 업그레이드해서 엄청난 콘텐츠와 새로운 다양한
시스템을 적용한 화제작이다. 지난 6월에 1차 깜짝 알파 테스트를 실시, 별다른 정보
공개 없이 2천명 모집에 2만 여명이 지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장 권영식 상무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문둔갑
변신 시스템’ 등 획기적인 변신 시스템을 공개해 `프로젝트 S`만의 개성을 더할
것”이라며, “이번 개발 테스트를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게임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project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