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파크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0월 28일까지 8일간 ‘룬즈오브매직’ 파이널
CBT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2차 CBT 때와 같이 모집 인원에 제한이
없으며, 홈페이지에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이번 주말부터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써니파크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에서는 2차 CBT 참가자들의 의견에 따라 무엇보다도
로컬라이징에 집중적으로 작업해 왔다. 또한 보다 업그레이드 된 UI 기능이 추가되면서
게임을 쉽고 편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 PvP서버와 PvE서버도 함께
오픈할 예정이라 유저들이 원하는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 총괄을 담당하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2차 CBT 때 지적됐던 한글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또한 UI나
커뮤니티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기존에 ‘룬즈오브매직’을
경험했던 고객들과 신규 게임의 런칭을 기대하는 신규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파이널 CBT를 기념으로 ‘룬즈오브매직’ 홈페이지(http://www.runesofmagic.co.kr)에서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경품 제안 이벤트가 한참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는 유저들이
원하는 경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제작된 이벤트이다.
10월 19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로 원하는 경품을 달면, 그 상품들을
준비해 이벤트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많은 참가자들이 이번 경품 제안 이벤트를
통해 향후 계획 중인 이벤트에서 화려한 경품 퍼레이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룬즈오브매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