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출시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게임 내 모델명 : Matiz C)가 온라인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 유저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자동차나 스포츠 게임은 실제감을 높이기 위해 게임 내 광고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온라인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모빌플래닛)`가 지난 10월 6일부터 지엠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게임 내 모델명 : Matiz C)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시티레이서`에 차체 내외 디자인을 비롯하여 네이밍까지 출고된 Matiz C 모델을
통해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시티레이서 유저들에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간접 경험을
유도하는 한편 게임 화면 내의 다양한 PPL을 보여주며 마티즈 차량의 엠블럼과 마티즈
데칼을 구현하는 등 광고 효과 및 실제감을 극대화 하고 있다.
지엠대우 디지털 마케팅 팀 이영섭 부장은 “ 전세계적으로 자동차나 스포츠를
활용한 게임들이 실제감을 높이기 위해 게임 내 광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관련
브랜드 또한 그에 맞게 광고를 집행하여 브랜딩에 성공했던 사례가 많기 때문에 이번
Matiz C를 통한 광고효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게임 내 광고를 기획한 게임광고 전문사 디브로스는 “게임 내 광고에서
IMC를 위해 로딩, 로그인, PPL등 다양한 방식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기획했다”라고 밝혔다.